공로상/13회 농어촌 청소년 대상 16명 발표
수정 1993-11-05 00:00
입력 1993-11-05 00:00
농업 이진호씨 동국대를 졸업한뒤 6개월동안의 중학교 교사를 거쳐 지난 75년부터 농촌지도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농촌청소년육성지도자.
1천2백개의 4H회와 2만7천6백여 회원을 대상으로 복지농어촌을 선도할 영농후계세대를 육성했다.
혼기를 넘긴 4H회원및 농어민후계자 84쌍의 성혼도 추진했다.
◎수산 정갑수씨/14년간 어민후계자 양성
국립수산진흥원 어촌지도직 공무원으로 14년동안 재직하면서 굴채묘 방법을 개선,어민들에게 보급하는등 대어민 기술지도를 통해 어가의 소득향상및 어업질서 확립에 기여했다.
또 어민후계자 자생조직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등 어민후계지와 어촌지도자 육성에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1993-11-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