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포럼 일측대표 오와다 전 외무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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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1-04 00:00
입력 1993-11-04 00:00
【도쿄 AFP 연합】 오와다 히사시(소화전) 전일본외무차관이 한­일쌍무문제를 협의할 한 포럼의 일본측 대표로 내정됐다고 요미우리신문이 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김영삼대통령과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일본총리가 오는 6∼7일간 경주에서 정상회담을 열때 상설포럼의 설치를 논의할 것이며 호소카와총리는 이 포럼이 12월에는 구성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3-11-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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