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입국 중국인 19명 또 집단잠적
수정 1993-11-03 00:00
입력 1993-11-03 00:00
2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입국해 서울 은평구 불광동 한양호텔에 묵고 있던 중국 복건성 출신 임소명씨(25)등 중국인 19명이 지난 1일 상오 9시 이 호텔을 빠져 나간뒤 현재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1993-11-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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