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가주산불 진화
수정 1993-11-03 00:00
입력 1993-11-03 00:00
리처드 앤드루스 캘리포니아주 비상대책본부장은 이같이 밝히면서 그러나 이번 산불이 쉽게 번지도록 한 샌타아나 사막풍이 『앞으로 48시간내에 다시 불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1993-11-0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