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지도부 개편없다/사찰·남북대화 전제 미북 수교협상/김 대통령
수정 1993-11-02 00:00
입력 1993-11-02 00:00
김대통령은 민자당 지도부의 개편가능성에 대해 『절대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말해 당분간 현체제로 당이 운영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김대통령은 중국의 핵실험재개,일본의 군사대국화 움직임등 한반도 주변정세의 변화와 관련,『지역내 국가들이 긴밀한 대화를 통해 상호불신을 해소하고 군사적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말하고 『무엇보다 역내 국가들간에 다자간 안보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993-11-0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