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하라 3차공판/군기유출 관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10/28/1993102802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10-28 00:00 입력 1993-10-28 00:00 50여건의 군사기밀을 빼낸 혐의(군사기밀보호법 위반)로 구속기소된 일본 후지TV 서울지국장 시노하라 마사토(소원창인·39)피고인에 대한 3차 공판이 27일 하오 서울형사지법 합의22부(재판장 김학대부장판사) 심리로 열려 전 국방부정보본부 고영철소령(40·구속)에 대한 증인신문이 진행됐다. 1993-10-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