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혐의로 수배/전봉화서장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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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0-28 00:00
입력 1993-10-28 00:00
레미콘업자들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난 4월 전국에 지명수배를 받아온 전 경북 봉화경찰서장 김영규씨(54)가 27일 대구지검에 자수했다.
1993-10-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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