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기 1대 추락/교관 등 2명 탈출
수정 1993-10-28 00:00
입력 1993-10-28 00:00
훈련교관 전의흠소령(33)과 조종사 최중수대위(29)는 사고직후 모두 낙하산으로 탈출,구조됐다.
전소령은 이날 조종사 최대위에게 공중전투훈련을 가르치고 있던 중 사고가 났으며 정확한 사고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기상이변 또는 조종미숙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1993-10-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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