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TV 전 국장/일 국회조사위 증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10-26 00:00
입력 1993-10-26 00:00
【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의 7·18총선과정에서 『비자민연립정권을 탄생시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보도에 임했다』는 발언으로 큰 파문을 일으킨 아사히텔레비의 쓰바키 마사요시전보도국장의 국회증언이 언론자유침해라는 논란속에 25일 중의원 정치개혁조사특별위원회에서 행해졌다.
1993-10-2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