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횡령 2백억/비자금 아닌 공금/충방 해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10/24/19931024008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10-24 00:00 입력 1993-10-24 00:00 충남방적은 자기 회사 자금담당 직원들이 회사 공금 2백4억원을 빼내 주식투자 등을 한 사건과 관련,『그 자금은 비자금이 아니고 회사의 경리장부에 올라있는 공금』이라고 23일 해명했다. 1993-10-2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