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횡령 2백억/비자금 아닌 공금/충방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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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0-24 00:00
입력 1993-10-24 00:00
충남방적은 자기 회사 자금담당 직원들이 회사 공금 2백4억원을 빼내 주식투자 등을 한 사건과 관련,『그 자금은 비자금이 아니고 회사의 경리장부에 올라있는 공금』이라고 23일 해명했다.
1993-10-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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