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항도투금 2명 불구속기소
수정 1993-10-22 00:00
입력 1993-10-22 00:00
검찰은 그러나 이들과 함께 고발된 동아투금 전사장 장한규씨(56)와 정창학이사 등 5명은 직접 관련된 사실이 드러나지 않아 무혐의처분했다고 밝혔다.
1993-10-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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