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순씨 귀국/개혁평가 시기상조 지금은 침묵이 금
수정 1993-10-21 00:00
입력 1993-10-21 00:00
김전의장은 이날 김포공항에서 『김영삼정부의 개혁작업을 평가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이며 적어도 1년정도 지켜본뒤 평가를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전의장은 재산공개당시 「토사구팽」이란 말로 불편한 심기를 피력했지만 이제는 「침묵이 금」이라며 현재의 심경을 대신했다.
1993-10-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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