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 송자총장 이중국적 관련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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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0-20 00:00
입력 1993-10-20 00:00
최근 이중국적 문제로 논란을 빚고 있는 연세대 송자총장은 19일 하오 교내 민주광장에서 총학생회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미국국적의 취득과 포기과정에서 발생한 의혹들은 모두 법적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었다』면서 『총장취임이후 국적문제와 관련해 처음부터 사실대로 모든 것을 밝히지 못한 점을 사과한다』고 해명했다.
1993-10-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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