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직원 신도/중앙일보기자 폭행/농성현장 취재중
수정 1993-10-19 00:00
입력 1993-10-19 00:00
한국증권금융 직원의 횡령사건과 관련,농성중이던 할렐루야기도원 직원·신도들은 이날 오기자에게 『누구 허락을 받고 사진을 찍느냐』며 달려들어 카메라를 빼앗고 10여분 폭행했다는 것이다.
1993-10-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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