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신용보증 활성화 촉구/차수명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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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0-17 00:00
입력 1993-10-17 00:00
◎2년 경력업체 제한… 실효 적어/국회 상공위 국감

국회 상공위는 16일 수출보험공사에 대한 국정감사를 벌여 중소기업에 대한 수출신용보증 활성화대책과 수출보험공사의 경영정상화문제를 집중추궁했다.



차수명의원(민자)은 『지난해 담보력이 취약한 중소수출업체에 대한 수출금융 지원확대를 위해 마련된 수출신용보증제도가 수출업 2년이상의 경력업체로 지원대상을 제한하는 바람에 실효성이 작다』면서 제한요건의 폐지를 촉구했다.

이날 민주당측은 전날의 한국가스공사 감사에서 문제가 된 신입사원 부정채용 시비와 관련,당시 가스공사사장이었던 이경식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을 증인으로 채택할 것을 요구했으나 민자당측이 반대,논란을 벌였다.
1993-10-1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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