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과천 등 15개지역에 상호신용금고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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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0-15 00:00
입력 1993-10-15 00:00
내년 상반기중 15개의 상호신용금고가 신설된다.

재무부는 14일 금융실명제 이후 중소기업에 자금지원을 늘리기 위해 시승격 이후 금고가 없는 과천등 15개 지역에 금고 설립을 허용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기준마련에 착수했다.

방영민 중소금융과장은 『해당지역 주민과 상공인 등이 다른 곳과의 형평성을 들어 그동안 제기해온 신용금고 설립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그러나 이들 지역외에는 신규설립이나 기존금고의 지점설치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1993-10-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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