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붕 사의 표명/건강악화 이유
수정 1993-10-15 00:00
입력 1993-10-15 00:00
요미우리 신문은 이날 북경의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지도부는 이붕총리의 사임문제에 결론을 아직 내리지못한 상태이나 최종적으로는 최고 실력자 등소평의 의향에 따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993-10-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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