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정치조직 사찰강화/보안부장관 밝혀
수정 1993-10-15 00:00
입력 1993-10-15 00:00
과거 구 소련 정권하에서 악명을 떨쳤던 비밀경찰(KGB)의 후신격인 보안부는 지난 91년 보수파의 불발 쿠데타 이후 정치 사찰권한을 박탈당했는데 최근 보수파의 무장봉기이후 유혈사태에 관여한 정치인과 조직들을 처리하기위해 권한 확대를 요구하고있다.
1993-10-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