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위증자 첫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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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0-15 00:00
입력 1993-10-15 00:00
국정감사에서 공직자가 처음으로 위증혐의로 사직하게 됐다.

황산성환경처장관은 14일 국회보사위의 국정감사에서 답변을 통해 『지난 13일 보사위의 환경처산하 자원재생공사에 대한 감사에서 위증한 오동진환경사업부장으로부터 사표를 받겠다』고 말했다.
1993-10-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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