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조기경보기 첫 도입/미와 계약/E­2T기 5대 5억불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10-14 00:00
입력 1993-10-14 00:00
【대북 AP 연합 특약】 대만공군은 미군수업체인 그루먼 항공우주전자사와 5억달러에 이르는 공중조기경보시스템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강병곤 대만경제부장이 13일 밝혔다.

강경제부장은 이날 입법원(의회)에 출석,대만공군이 이 계약에 따라 3∼5대의 E­2T항공기를 구입할 예정이며 이는 대만의 국방력을 크게 신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관련,대만의 한 항공분야 관리는 대만공군이 공중경보시스템이 장착된 항공기를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1993-10-1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