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투금 사장 검찰,소환조사/실명조작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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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0-13 00:00
입력 1993-10-13 00:00
동아투금및 항도투금의 가명계좌 실명조작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정홍원부장검사)는 12일 전 동아투금사장 장한규씨(56)를 소환,고객의 가명계좌를 실명으로 소급 조작하게 된 경위등을 조사했다.

검찰은 이와함께 금명간 동아투금과 항도투금에 자신들의 계좌에 대한 실명조작을 요청한 이모씨등 예금주 2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실명조작을 의뢰한 경위에 대해 조사키로 했다.
1993-10-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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