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법연수원장 아들 사법시험 중압감 자살
수정 1993-10-13 00:00
입력 1993-10-13 00:00
경찰은 김군이 사법시험 2차 합격자가 발표된 지난 9월 중순부터 한달여동안 학교에 잘 나오지 않았다는 친구들의 말과 다소 염세적인 성격이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고시중압감 때문에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1993-10-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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