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경쟁력 강화 민간위원회(대표 의장 최종현)가 12일 42명의 위원으로 정식 발족한다.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등 재계인사 12명,장치혁 고합그룹 회장(섬유),정명식 포철회장(철강) 등 주요 업종단체 인사 14명,권성우 (주)대륭정밀 사장 등 중소기업인 5명 및 학계·언론계·금융계·노동계 인사 11명 등으로 구성된다.
1993-10-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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