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연립주택 또 미달/14개평형… 오늘 추가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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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0-12 00:00
입력 1993-10-12 00:00
분당과 일산 신도시의 미달 민영주택에 대한 추가접수결과 평균 8·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그러나 일산 신도시에서는 또다시 14개 평형이 미달돼 12일 추가 신청을 받는다.

11일 건설부에 따르면 주택청약예금 20배수내 1순위자 분양에서 미달된 분당과 일산 신도시 민영주택 1천2백87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배수외 1순위자에 대한 추가접수결과 모두 1만8백57명이 분양을 신청,평균 8·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그러나 일산에서 건영 연립주택 31평형 등 연립주택 14개 평형이 미달됐다.

미달 평형에 대해서는 12일 주택청약예금 가입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의 2순위자를 대상으로 추가접수를 받아 오는 28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1993-10-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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