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대필 강기훈씨/국감증인 채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10/09/19931009022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10-09 00:00 입력 1993-10-0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지난 91년 5월 분신자살한 전「전민련」사회부장 김기설씨의 유서를 대필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대법원에서 징역 3년형을 확정받고 복역중인 강기훈씨(29·전 전민련 총무부장)가 국회 법사위의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돼 오는 11일 서울지검 국감장에서 증언할 예정이다. 1993-10-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