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흡입도중 폭발/국교생 등 10명 화상
수정 1993-10-09 00:00
입력 1993-10-09 00:00
오양은 『이날 부모님이 일하러 나간사이 동네친구들과 함께 모여 부탄가스를 마시던중 친구 최모군(15·J중 중퇴)이 담배를 피우려고 라이터에 불을 붙이는 순간 「펑」하는 소리가 나며 가스가 폭발했다』고 말했다.
1993-10-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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