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구씨 2차 공판
수정 1993-10-06 00:00
입력 1993-10-06 00:00
이날 공판에서 이피고인은 『진로건설 박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공사를 도급받게 해달라는 부탁의 대가는 아니었다』면서 『그러나 법률적으로 죄가 된다면 달게 처벌받겠다』고 말했다.
1993-10-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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