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연립」 분양/총 33개 평형 미달
수정 1993-10-06 00:00
입력 1993-10-06 00:00
5일 건설부에 따르면 분당·일산지역의 아파트 7개평형 1천1백74가구와 연립주택 35개평형 1천4백19가구 등 국민주택 2천7백20가구에 대한 청약 접수결과 총 5천7백86명이 신청,평균 2·1대 1의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에 처음 분양된 연립주택은 가격이 아파트보다 평당 70만원정도 비싼 탓에 분당의 현대산업개발 22평형과 벽산건설의 22평형을 제외한 33개 평형이 모두 미달됐고 일산의 대우아파트 22평형(지역우선)도 미달됐다.
1993-10-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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