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씨 납치 사건 항공기 추적 없었다/김 민자대표
수정 1993-09-29 00:00
입력 1993-09-29 00:00
김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김대중씨가 서울에 올 때까지 고박정희대통령은 물론 나도 전혀 몰랐다』며 『그 사건에 대해서는 이후락씨에게 물어야 할 것』이라고 말해 사건전모에 대한 열쇠를 이씨가 쥐고 있음을 시사했다.
1993-09-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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