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대책 논의
수정 1993-09-27 00:00
입력 1993-09-27 00:00
약사회는 이사회에서 『김직무대행은 공인으로 도주의 우려가 없는데도 구속된 것은 휴업에 대한 정부의 보복조치』라면서 『대화를 통해 사태해결을 주장한 정부가 오히려 감정대응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청년약사회원 50여명은 「회장직선제」등을 요구하며 철야농성을 벌였다.
1993-09-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