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부 감독 등 셋 영장/경기대 폭력시위관련
수정 1993-09-25 00:00
입력 1993-09-25 00:00
경찰은 또 시위 도중 상처를 입고 입원 치료중인 총학생회 연대사업부장 오원택군(19·관광경영학과 2년)과 유도부원 정현군군(19·경영학과 1년) 등 2명에 대해서는 이들이 완치된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1993-09-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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