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중요무형문화재 이수자 62명 탄생/5년간 이수교육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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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9-23 00:00
입력 1993-09-23 00:00
문화재관리국은 중요무형문화재 전수생으로 선정돼 5년동안의 교육과정을 마친 27개종목 62명에게 최근 이수증을 교부했다.

이들은 문화재위원회 심의에서 그 예능과 기능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인정받았다.



이로써 중요무형문화재의 기·예능 이수자는 94종목에 1천45명으로 늘어났다.

지금도 4백49명이 전수교육을 받고 있다.
1993-09-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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