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법 실명화 은행원·가족/예금계좌 정기조사 추진
수정 1993-09-23 00:00
입력 1993-09-23 00:00
22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금융실명거래에 따른 은행원들의 부조리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금융계 사정으로 한풀 꺾였던 금품수수 등의 비위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되살아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은행들에 대한 감찰활동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
1993-09-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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