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넘은 승용차/트럭 받아 5명 사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9-19 00:00
입력 1993-09-19 00:00
【화성=조덕현기자】 18일 상오 2시30분쯤 경기도 화성군 장안면 수촌리 감나무골 앞길에서 경기 4도 6482호 프라이드 승용차(운전자 조재선·30·인천시 남구 도화동 624)가 마주오던 대전 06가 6606호 덤프트럭(운전자 이남조·53)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조씨를 비롯,홍창의(29·수원시 정자동 51의10),정승아씨(21·여·〃 영화동 442의28)등 승용차에 함께 타고있던 5명이 모두 숨졌다.

이사고는 화성군 우정방면에서 발안쪽으로 달리던 프라이드승용차가 커브길인 사고지점에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덤프트럭을 들이받아 일어났다.
1993-09-1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