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의원 농지 위장매입/김포에 5억원대 2천7백여평
수정 1993-09-17 00:00
입력 1993-09-17 00:00
이의원은 지난 86년 4월 부인 정온모씨(61)를 경기도 김포군 양촌면 대포리 20으로 딸(28)과 함께 위장전입시킨뒤 대포리71의4 논 2천5백79㎡,대포리79 밭 5백49㎡등 3필지 5천8백52㎡를 이 마을 농민 이모씨(50)와 신모씨(71)로부터 매입,등기이전한뒤 1년만인 87년4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3동 265의 366으로 다시 이사했다.
이의원은 당시 농지를 평당 1만∼2만원에 매입했으나 지금은 20만∼30만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3-09-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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