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청학련사건 담당/두 검사장 사퇴요구/이철의원 등
수정 1993-09-16 00:00
입력 1993-09-16 00:00
이들은 성명에서 『민청학련 사건의 담당검찰관들로서 과거 군사정권하에서 공안검사로서 고속승진을 계속해온 이들이 문민정부의 검찰지도자가 될 수 없다』면서 『검찰총장직은 높은 인품과 도덕성을 갖추고 외압에 의연할수 있는 인물이 임명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3-09-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