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거래 활발/수익률도 하락/회사채 연14.3%
수정 1993-09-15 00:00
입력 1993-09-15 00:00
14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실명제이후 지난 6일까지 국채와 회사채 등 각종 채권의 하루 거래량은 1천억원을 밑돌았으나 7일 2천3백87억원으로 늘어난 데 이어 13일에는 6천4백58억원에 이르는 등 하루평균 3천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이에 따라 추가상승이 예상되던 채권수익률도 내림세로 돌아서 3년만기 회사채의 경우 연 14.3%로 전날보다 0.15%포인트가 떨어졌다.
1993-09-1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