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위주 인사제도 정착/대기업/승진 최고 2년 앞당겨
수정 1993-09-15 00:00
입력 1993-09-15 00:00
삼성전자는 최근 인사에서 승진연한이 1년정도 모자라는 과장급이상 36명을 승진시켰으며 5명의 부장급도 대우이사로 임명했다.보통 10명안팎으로 조기승진하던 관례에 비추면 파격적이다.
지난 7월부터 능력위주의 인사체계를 도입한 금성사도 최근 부장급 7명을 발령하면서 승진연한을 최고 2년정도 앞당겼다.
1993-09-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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