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폭행 검사 사표
수정 1993-09-14 00:00
입력 1993-09-14 00:00
박검사는 지난 10일 사기와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송치된 황모씨(37)를 조사한 안양경찰서 조사계 김창식경사(47)를 불러 경위를 추궁하다 김경사를 때려 물의를 빚었다.
1993-09-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