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간첩 접촉,자금수수/「반핵운동연합」 남매 구속/안기부 발표
수정 1993-09-14 00:00
입력 1993-09-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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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부는『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2∼3차례 일본을 드나들며 재일 반국가 단체인 「한통련」을 통해 북한간첩 이좌영(65·74년 울릉도거점 간첩단사건 재일총책)과 접촉,두차례에 걸쳐 활동자금 80만엔을 지원받고 국내 정치정세와 재야운동권의 반핵운동상황등을 알려주었다』고 말했다.
1993-09-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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