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국세청장회의 서울서 5일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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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9-14 00:00
입력 1993-09-14 00:00
제23회 아시아지역 국세청장회의(SGATAR)가 13일 5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개막됐다.

이 회의에서는 ▲의사·변호사등 자영사업자 및 전문직종 종사자에 대한 과세강화방안 ▲지하경제에 대한 과세기법 ▲납세자에 대한 서비스개선방안 등 3개 의제를 놓고 토의한다.그룹별 토의를 거쳐 폐막일인 17일 최종보고서를 채택한다.
1993-09-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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