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공 전투 심각/91년이후 최악상황
수정 1993-09-14 00:00
입력 1993-09-14 00:00
유엔보호군 대민관계 책임자인 세드릭 손버리는 이날 크로아티아에서 진행중인 전투가 『매우 심각하다』고 밝히고 지난 91년 크로아티아의 독립 전쟁이후 최악의 사태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세르비아계 세력들은 크로아티아군이 지난주 남부전선에서 점령한 3개마을에서 철수하지 않을 경우,크로아티아 전역의 20∼30개 목표물을 공격할 것임을 위협했다고 전했다.
1993-09-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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