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삼탁씨 눈수술 입원/구속집행 정지 가능성
수정 1993-09-11 00:00
입력 1993-09-11 00:00
서울구치소측은 『엄씨가 수감생활을 해오면서 3개월 전부터 양쪽 눈의 망막 주변이 떨어져 나가는 「망막박리」증세에 시달려오다 상태가 악화돼 병원에 입원했다』며 『장기입원이 불가피할 경우 법원으로부터 구속집행 정지결정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3-09-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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