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사 금고 털려던 50대일당 3명구속
수정 1993-09-11 00:00
입력 1993-09-11 00:00
김씨등은 지난 5일 상오 1시30분쯤 오대산 상원사에 침입,절단기와 드라이버 등을 이용,중형금고를 부순뒤 금고안에 있던 수천만원대의 현금과 보물 140호인 「종칭 권선문」등 등을 훔쳐 달아나려다 승려 안창옥씨(33)에게 발견돼 미수에 그친 혐의다.
1993-09-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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