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투금 사장등/8명 출국 금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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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9-10 00:00
입력 1993-09-10 00:00
【대구=한찬규기자】 대구투자금융의 거액가명계좌 실명전환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 특수부는 9일 양태석 대표이사 등 임직원 6명과 영남건설 배윤호 회장,배대순 사장에 대해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했다.
1993-09-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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