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일씨 첫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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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9-10 00:00
입력 1993-09-10 00:00
서울형사지법 합의23부(재판장 김황식부장판사)는 9일 슬롯머신업소를 운영하며 8억원의 세금을 포탈하고 이건개 전대건고검장(구속중)에게 5억여원의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뉴스타호텔대표 정덕일피고인(44)에 대한 첫공판을 열고 검찰측 직접신문을 들었다.
1993-09-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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