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TGV선정 정치배려 없어/고속철공단 해명
수정 1993-09-09 00:00
입력 1993-09-09 00:00
권문용고속철도건설공단 부이사장은 이날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과정에서 어떠한 정치적·외교적 배려도 없었다』면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프랑스GEC 알스톰사와의 협상 여하에 따라 독일의 지멘스사도 차순위 협상대상자가 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밝혀둔다』고 강조했다.
◎독 지멘스,이의제기
한편 지멘스사는 이날 상오 10시 라마다르네상스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부고속철도 차량형식 선정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이의를 제기했다.
1993-09-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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