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차명 등 이용/17억 불법대출/수원 대동신협 수사
수정 1993-09-03 00:00
입력 1993-09-03 00:00
신협 경기지부는 고발장에서 지난해 9월 보훈가족을 조합원으로 모집해 설립된 대동신협이 그동안의 대출금 31억원가운데 17억원을 조합원인 대지통상 대표 김모씨등 5명에게 편중대출하는 불법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1993-09-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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