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부도율 다소 줄어(경제단신)
수정 1993-09-03 00:00
입력 1993-09-03 00:00
2일 재무부에 따르면 실명제로 중소기업과 영세기업의 자금사정이 어려워져 부도업체가 속출하리란 당초예상과 달리 지난 8월중 전국의 어음부도율은 0.11%,서울지역은 0.07%로 지난 7월의 0.11% 및 0.06%와 같은 수준이었다.부도업체수는 서울의 경우 7월의 2백62개보다 늘어난 3백40개였으나 지난해 8월의 3백58개보다는 적었다.전국의 부도금액도 5천2백85억원으로 7월의 5천3백억원보다 다소 줄었다.
1993-09-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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