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뇌염환자 첫 발생/해수욕장 다녀온 여중생
수정 1993-09-02 00:00
입력 1993-09-02 00:00
보사부는 권양이 지난달 3일 충남 대천해수욕장을 다녀온 뒤 고열이 나 서울의 모대학병원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발병 초기 두통,의식혼미 및 경련 등 심한 증세에 시달렸으나 현재 호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1993-09-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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